김광현 청년이 전북 익산에 아파트를 구입하고 심방을 다녀왔습니다.
집을 마련하게 되어 축하합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이 집이 잘 세워질 수 있도록 은혜 베푸시기를 바랍니다(시편127:1)
오늘(12월 20일/토) 08:40분 KTX를 타고 서울을 출발하여 익산에 도착 후 예배와 시간을 함께 보내고
17:11분 KTX로 익산을 출발하여 서울에 무사히 잘 도착했습니다.
광현이가 예수 안에서 믿음이 잘 자라가고 있음에 감사를 드리고,
항상 신앙의 관점에서 인생을 고민하고, 친구들과도 날마다 함께 기도하면서 생활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더욱더 인생의 모든 근거가 하나님이 기초가 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지속되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