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은 축가를 하게 된 배경과 영상입니다.(링크참조)
축가는 신랑 아버지와 친구들 ㅎㅎ
배경은 모두 20살 신학교 1학년에 만나 40년 친구로 모두 목사들입니다
우리가 20대 결혼할때 축가를 불러주었는데(화면에 영상이 나감)
그때 우리 자녀들이 결혼할때 우리가 축가해 주면 어떨까 이야기 하다가 33년만에 그 약속을 지키는 순간이다
이를 위해서 미국에서 친구가 나와서 완전체로 축가를 하게 되었습니다
곡도 33년전의 동일한 곡과(축복하소서) 사람도 그때 그 사람입니다.
환갑이 되어서 비록 목소리는 예전과 같지 않지만, 누구보다 축하하는 마음으로 축가를 하였습니다.
다음은 축가 영상입니다.(링크 클릭)
https://youtu.be/sZNQiVxiWQM
